9일 월요일부터 15일 일요일까지 7일 동안 수도권(서울·인천·경기) 지역은 대부분 구름이 많거나 대체로 흐리겠으며, 낮 동안에는 더위가 이어지겠다.
5일 오후 수도권기상청이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9일 월요일은 대체로 맑겠고 이후는 대체로 흐리거나 구름 많은 날씨가 지속되겠다. 기온은 아침 16~21℃, 낮 24~30℃로 평년(최저 16~19℃, 최고 25~28℃)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전망이다.
서해중부해상의 물결은 0.5~2.0m로 비교적 잔잔하겠으며, 해상 활동에 큰 지장은 없겠다.
11일 수요일 이후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 위치 변화와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 변화에 따라 예보 변동 가능성이 있으므로, 최신 기상청 발표에 귀 기울여야 한다.
기상청은 “기압계 변화에 따라 강수 여부 등 세부 기상은 바뀔 수 있다”며 “앞으로 발표되는 예보를 지속적으로 확인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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