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가 오는 1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요리조리 공유 벼룩시장’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의정부동 구도심 상권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선별검사소가 있던 유휴 공간을 ‘요리조리 공유팩토리’라는 복합 거점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과정의 첫 공개 행사다.
시민과 함께 공간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벼룩시장은 총 30개 팀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없다. 참여자에게는 파라솔과 테이블, 의자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모집 기간은 내일(4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은 네이버 링크(https://naver.me/FCrEh8M8)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최종 선정자는 9일 개별 안내된다.
행사는 의정부시 평화로 493번길 24(의정부역 6번 또는 7번 출구 인근)에서 열린다. 자세한 문의는 요리조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031-828-4612, 461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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