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가 오는 13일 오후 8시 굴포먹거리타운 중앙광장에서 ‘굴포愛달밤 야외극장’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먹거리 체험과 문화공연, 야외 영화 상영까지 더해진 복합 문화축제로 마련됐다.
입장은 오후 5시30분부터 가능하며, 영화 ‘가필드 더 무비’가 상영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굴포먹거리존 ▲사전공연 ▲영수증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함께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부평구민 누구나이며,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은 6월4일부터 10일까지 부평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블로그에서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70명에게는 ▲돗자리 ▲캠핑의자 ▲빈백 중 1종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부평구 관계자는 “도심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야외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사전예약 후 참여하면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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