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일인 3일 오전 8시45분께 동두천시 불현동 제6투표소에는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시민들은 차례를 기다리며 투표소 앞에 질서 있게 줄을 서있다.
이날 휠체어를 탄 채 투표를 마치고 나오는 고령의 어르신이 눈길을 끌었다. 불편한 몸에도 불구하고 주권을 행사하려는 의지가 현장에서 확인됐다. 투표는 이날 오후 8시까지 전국 1만4000여 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일인 3일 오전 8시45분께 동두천시 불현동 제6투표소에는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시민들은 차례를 기다리며 투표소 앞에 질서 있게 줄을 서있다.
이날 휠체어를 탄 채 투표를 마치고 나오는 고령의 어르신이 눈길을 끌었다. 불편한 몸에도 불구하고 주권을 행사하려는 의지가 현장에서 확인됐다. 투표는 이날 오후 8시까지 전국 1만4000여 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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