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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 국순당여주명주 기업체 현장 방문...기업-지역농민 상생 방안 논의

김광섭 기자
이충우 여주시장이 지난 30일 여주시 강천면에 소재한 국순당여주명주를 방문했다. (사진제공=여주시)

이충우 여주시장이 지난 30일 여주시 강천면에 소재한 국순당여주명주를 방문했다.

2일 시에 따르면, 2011년에 설립한 국순당여주명주는 천·지·인의 어울림 가치를 담기 위해 지역 농민들과 함께 농업회사 법인을 설립해, 좋은 자연에서 지역 농민들의 정성으로 자란 우수한 작물을 기업의 좋은 제법으로 자연과 함께 증류주를 만든다는 신념을 갖고 성장해 온 기업이다.

박용구 국순당여주명주 대표는 고품질의 여주농산물을 원자재로 고집해 차별화된 맛과 향을 내는 증류주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고민해왔고 그에 따른 결과로 지역 특성이 잘 드러나는 재료를 사용해 깊이있고 품격있는 증류주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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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시장은 제조시설을 둘러보며 기업의 고충을 청취했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기업과 지역농민들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여주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인 이충우 시장은 기업인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기업 현장 방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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