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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 이포보에 걸린 '부유물'

김광섭 기자
1일 오후 2시20분께 여주시 대신면 남한강 이포보에서 내려다본 남한강 위에 상류에서 떠내려 온 것으로 보이는 부유물들이 다수 걸려 있어 처리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일 오후 2시20분께 여주시 대신면 남한강 이포보에서 내려다본 남한강 위에 상류에서 떠내려 온 것으로 보이는 부유물들이 다수 걸려 있어 처리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일 오후 2시20분께 여주시 대신면 남한강 이포보에서 내려다본 남한강 위에, 상류에서 떠내려 온 것으로 보이는 부유물들이 다수 걸려 있어 빠른 처리를 기다리고 있다. 부유물들은 비닐과 스티로폼, 생활 쓰레기 등이 뒤섞여 띠처럼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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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목격한 시민은 “멀리서 보기엔 무슨 퇴적층처럼 보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온갖 쓰레기로 뒤덮여 있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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