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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오는 7월 15일 ‘청소년종합예술제’ 개최...문예 부문 신설, 5개 분야 15개 종목 경연

송석원 기자
내달 3~24일 참가 접수
이천시가 지역 청소년의 예술 재능과 실력을 펼칠 2025년 청소년종합예술제를 오는 7월 15일에 서희청소년문화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사진제공=이천시)

이천시가 지역 청소년의 예술 재능과 실력을 펼칠 2025년 청소년종합예술제를 오는 7월 15일에 서희청소년문화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문화적 감성과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과 가족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통한 다양한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고 건전한 놀이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청소년종합예술제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예술제는 신규 종목으로 문예 부문이 추가되어 5개 분야 15개 종목으로 경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종목별 대상 수장자는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경기도청소년예술제’ 본선에 출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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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자격은 이천시 거주 및 지역 내 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으로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은 학교장 또는 청소년 관련 기관장의 추천을 받아 내달 3일부터 24일까지 이천시청소년재단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동요역사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개인당 1인 1개 작품으로만 참가할 수 있다.

김경희 시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예술제를 통해 꿈과 재능, 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고 청소년들이 함께 즐기고 행복한 추억을 많이 쌓을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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