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인천 송도서 70대 남성이 몰던 BMW…차량 6대 잇따라 들이받아

남용우 기자
10일 오전 6시10분께 고양시 덕양구 자유로JC 서울방향에서 4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1명(40대 남성)이 숨지고 버스 탑승자 등 2명이 다쳤다. (CG=중앙신문)
인천 송도에서 70대 남성이 BMW 승용차로 차량 6대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CG=중앙신문)

인천 송도에서 70대 남성이 BMW 승용차로 차량 6대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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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20분께 인천 연수구 송도동의 도로에서 70대 남성 A씨가 BMW 차량을 몰다가 주차된 차량 4대를 들이받은 뒤 주행 중이던 차량 2대를 추가로 추돌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당시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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