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학교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GCC(Great Gyeonggi Citizen College) ‘빛나G 캠퍼스’ 입학식이 지난 16일 김포한강신도시 글로벌캠퍼스에서 개최됐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 평생배움대학은 경기도민의 평생학습 구현을 위해 경기도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김포대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빛나G 캠퍼스’ 운영기관으로 연속 선정됐다.
이날 입학식에는 박진영 김포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박해련 김포대학교 평생교육원장 등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해 ‘김포대학교 빛나G 캠퍼스’ 수강생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포대학교 빛나G 캠퍼스’는 총 90명의 수강생을 선발해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약 7개월간 총 80시간의 실무 중심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도민의 생애주기별 수요를 반영해 Café & Bakery 취·창업 마스터과정(주간 및 야간), 조향사 자격증 기반 퍼스널컬러 융합 전문가 과정(주간) 등의 특화 과정으로 구성됐다. 각 과정들은 현장 중심의 실습과 프로젝트 기반 학습으로 수강생들의 자격증 취득과 창업 및 재취업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박진영 총장은 입학식사에서 “김포대학교 평생배움대학은 지식보다 경험의 깊이, 성과보다 탐구의 즐거움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이미 삶의 현장에서 실천을 쌓아 온 수강생들이 스스로의 언어로 해석해 또 다른 자신의 미래를 그리는 여정이 되도록 김포대학교가 단단한 바탕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대학교는 경기도 평생배움대학뿐만 아니라 ▲경기도교육청 경기이룸대학 ▲김포교육지원청 김포미래그린 공유학교 ▲김포교육지원청 김포형돌봄학교 늘바라봄학교 ▲김포교육지원청 경기형 창의융합체험 프로그램 융프라 ▲김포시-강화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지원센터 ▲교육부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K-MOOC 등의 산학협력 및 평생교육사업 운영 공로 경기도지사상 및 경기도교육감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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