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이재준 ‘ITS 아태총회’ 개막…수원에 세계 30개국 운집

​​​​​​​드론아트쇼·합창단 공연 등 축제 분위기 고조
이재준 수원시장이 28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을 통해 ‘2025 수원 ITS 아태총회’의 개막 소식을 전하며 시민들의 관심을 요청했다. (사진=이재준 수원시장 페이스북)
이재준 수원시장이 28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을 통해 ‘2025 수원 ITS 아태총회’의 개막 소식을 전하며 시민들의 관심을 요청했다. (사진=이재준 수원시장 페이스북)
이재준 수원시장이 28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을 통해 ‘2025 수원 ITS 아태총회’의 개막 소식을 전하며 시민들의 관심을 요청했다. (사진=이재준 수원시장 페이스북)
이재준 수원시장이 28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을 통해 ‘2025 수원 ITS 아태총회’의 개막 소식을 전하며 시민들의 관심을 요청했다. (사진=이재준 수원시장 페이스북)

이재준 수원시장이 28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을 통해 ‘2025 수원 ITS 아태총회’의 개막 소식을 전하며 시민들의 관심을 요청했다.

이재준 시장은 “도시가 ITS(지능형교통체계)를 만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라며 운을 뗀 뒤 “ITS의 미래를 수원에서 펼친다”고 강조했다.

‘ITS가 제시하는 초연결도시(Hyper-Connected Cities by ITS)’를 주제로 한 이번 총회는 23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국제 행사로, 28일부터 30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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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사흘간의 대축제 동안 아태 지역 장·차관 고위급 회의, 학술 세션, 전시회, 비즈니스 상담회와 기술 시연 등이 이어진다”며 “30여 개국, 1만여 명의 방문객이 수원을 찾는다”고 소개했다.

이어 “시민 여러분께서는 오늘 저녁 8시30분에 광교호수공원에서 펼쳐질 ‘드론아트쇼’를 주목해 달라”고 덧붙였다. 1200대 드론이 수놓을 밤하늘과 수원시립합창단의 공연이 어우러져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는 설명이다.

끝으로 그는 “ITS의 미래를 그리는 이 사흘간의 여정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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