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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의원 정책연구 활동 심의위원회 열어...스마트 모빌리티 등 4개 연구단체 활동 승인

김종대 기자
신규 위원 4명 위촉
평택시의회가 28일 의원 정책연구 활동 심의위원회 신규 위원 4명을 위촉하고 ‘2025년 의원 정책연구 활동 제1차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평택시의회)

평택시의회가 28일 의원 정책연구 활동 심의위원회 신규 위원 4명을 위촉하고 ‘2025년 의원 정책연구 활동 제1차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의회에 따르면, 외부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의원 연구회의 정책연구에 대한 심사와 연구 활동 지원 등에 대한 심의·의결을 담당한다.

심의위원회 회의는 연구회 대표 의원들의 연구 활동 계획에 대한 제안 설명과 심의위원회 위원들의 질의 및 평가 순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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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위원회에서는 올해 접수된 총 5건의 연구단체의 등록 및 연구계획의 타당성·효과성 등에 대해 심의했으며 그 결과 ▲평택시 스마트 모빌리티 교통 환경 개선 연구회 ▲평택시 노동 정책연구회 ▲평택시 청년 정책연구회 ▲평택시 인공지능 정책연구회 총 4개 연구단체가 최종 선정됐다.

이번 심의위원회에 등록·승인된 연구회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정책 간담회를 비롯해 전문가 자문, 국내 우수사례 비교 시찰 등 다양한 연구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정구 의장은 “적극적인 연구를 통해 시의회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발전을 도모하는 데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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