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2시31분께 여주시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 내부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2분 만인 오후 3시13분께 모두 진화됐다. 소방은 한때 대응1단계를 발령해 화재진압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공장 관계자인 70대 남성이 양쪽팔과 다리에 2도 화상을 입는 부상을 입었다.
불은 최초 공장 내에서 작업 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장비 31대와 인력 9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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