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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장미꽃아래 대선벽보', 내일부터 이틀간 사전투표

김종대 기자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일을 하루 앞둔 28일 낮 12시22분께 오산시 세교동 거리에 핀 붉은 장미꽃 아래 대선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벽보가 게시돼 있다. (사진=김종대 기자)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일을 하루 앞둔 28일 낮 12시22분께 오산시 세교동 거리에 핀 붉은 장미꽃 아래 대선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벽보가 게시돼 있다. (사진=김종대 기자)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일을 하루 앞둔 28일 낮 12시22분께 오산시 세교동 거리에 핀 붉은 장미꽃 아래 대선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벽보가 게시돼 있다.

이전 대선의 사전투표는 내일부터 이틀간 전국 사전투표소 1만4295곳에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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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든 거주지와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다. 투표 시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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