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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 롯데마트 구리점 6월 개장 앞두고 현장 점검...시민 불편 사항 사전 해소

이건구 기자
“행정 지원 아끼지 않을 것”
백경현 구리시장이 지난 27일 ‘롯데마트 구리점’의 6월 26일 개장을 앞두고 현장 확인을 위한 사전점검에 나섰다. (사진제공=구리시)

백경현 구리시장이 지난 27일 ‘롯데마트 구리점’의 6월 26일 개장을 앞두고 현장 확인을 위한 사전점검에 나섰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날 점검에는 백경현 시장을 비롯한 담당 부서 직원들과 롯데마트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현재 72% 정도가 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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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롯데마트 측과 시민을 우선 채용하는 내용으로 협의를 완료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직원, 용역사, 협력사 등 200명 이상이 근무하게 됨에 따른 유동 인구 유입을 통해 지역경제 또한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경현 시장은 “그동안 대기업 대형마트 부재로 불편을 겪었던 많은 시민께서 롯데마트 재개장에 주목하고 계신 만큼, 남은 한 달간 필요한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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