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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힐링' 여주 당남리섬 유채꽃

김광섭 기자
27일 오후 5시31분께 여주시 대신면 천서리 당남리섬 농업경관단지에 노란 유채꽃이 피어 힐링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7일 오후 5시31분께 여주시 대신면 천서리 당남리섬 농업경관단지에 노란 유채꽃이 피어 힐링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7일 오후 5시31분께 여주시 대신면 천서리 당남리섬 농업경관단지에 노란 유채꽃이 피어 힐링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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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 피어나는 유채꽃은 보는 이의 시야를 환하게 밝혀주는 꽃으로, 만개하면 한들한들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은 마치 노란 물결처럼 느껴진다.

유채꽃의 가장 큰 특징은 밝고 따뜻한 노란색이다. 이 색은 사람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 주는 심리적 효과도 있어, 흔히 제주도, 남해, 전남 고흥 등 따뜻한 지역에서 대규모로 재배되며, 관광지로도 큰 인기를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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