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유정복 “자유와 경제, 무너져선 안 돼”

남용우 기자
​​​​​​​해외파병 용사 희생은 대한민국 기적의 밑거름 인천은 보답하는 도시될 것” SNS 통해 밝혀
유정복 인천시장이 제3회 해외파병 용사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자유와 경제의 가치를 강조하며 해외파병 용사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했다. (사진=유정복 인천시장 페이스북)
유정복 인천시장이 제3회 해외파병 용사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자유와 경제의 가치를 강조하며 해외파병 용사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했다. (사진=유정복 인천시장 페이스북)

유정복 인천시장이 제3회 해외파병 용사의 날을 맞아 자유와 경제의 가치를 강조하며 해외파병 용사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유 시장은 27일 오후 2시 인천 그랜드오스티움 CMCC홀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해 “자유와 경제라는 두 절대적 가치가 무너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6·25 전쟁을 겪은 대한민국은 세계 최빈국의 나라에서 세계 6위의 강한 나라로 기적의 역사를 이루어 왔다”며 “그 중심엔 해외파병 용사들의 헌신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40만 명의 파병 용사들에게 감사드리며, 인천은 그분들께 보답하는 도시가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글 말미에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우리가 소중히 지켜온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국가 운영 기조가 무너지지 않기를 간절히 소망해 본다”며 국가의 정체성과 기본 가치 수호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해외파병 용사의 날은 대한민국이 세계 평화와 안보를 위해 파병한 군인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날로, 유 시장은 매년 이 기념일을 통해 국가 가치를 되새기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