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10시10분께 부천시 소사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불이 나 원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불은 조리실에서 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원생 60여명과 교직원 14명 등 총 74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불은 어린이집 관계자가 소화기로 직접 진화했으며 출동한 소방당국은 연기를 없애는 후속 조치를 했다.
소방당국은 조리실의 식기 건조기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26일 오전 10시10분께 부천시 소사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불이 나 원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불은 조리실에서 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원생 60여명과 교직원 14명 등 총 74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불은 어린이집 관계자가 소화기로 직접 진화했으며 출동한 소방당국은 연기를 없애는 후속 조치를 했다.
소방당국은 조리실의 식기 건조기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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