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영상] 양주 식품가공 공장서 화재, 4명 연기흡입·90여명 긴급 대피

강상준 기자
26일 오전 10시43분께 양주시 백석읍의 한 식품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영상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6일 오전 10시43분께 양주시 백석읍의 한 식품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영상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6일 오전 10시43분께 양주시 백석읍의 한 식품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일반철골구조로 된 3층짜리 공장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되고 있다.

불은 최초 공장 내 육가공기계에서 발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최초 신고자는 “공장 외벽에서 불꽃과 연기가 보인다”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펌프카 9대 등 장비 34대와 인력 80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진화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불을 본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르면서 소방당국엔 총 18 건의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