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5시57분께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의 한 다세대주택 외벽이 붕괴되는 사고가 났다.
이날 사고는 건물 외벽이 내벽에서 분리돼 무너진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주민으로 '새벽 벽이 무너지는 소리를 듣고' 119에 신고했다.
수원시는 외벽 제거 후 내벽 안전 진단을 실시해 사후 상황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26일 오전 5시57분께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의 한 다세대주택 외벽이 붕괴되는 사고가 났다.
이날 사고는 건물 외벽이 내벽에서 분리돼 무너진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주민으로 '새벽 벽이 무너지는 소리를 듣고' 119에 신고했다.
수원시는 외벽 제거 후 내벽 안전 진단을 실시해 사후 상황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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