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연수구, 음식문화·주방문화개선 우수기관 선정

박승욱 기자
2016년~올해 3년 연속 수상 쾌거
연수구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한 ‘음식문화 및 주방문화개선 사업 우수기관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연수구 제공

연수구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한 ‘음식문화 및 주방문화개선 사업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식품의약품안전처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평가는 소비자가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는 수준의 식품위생안전관리 체계구축을 위한 것으로, 구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제공기반을 마련을 위한 △주방문화개선 자금지원 △주방문화개선 현장컨설팅 △자발적 참여유도 확산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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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앞서 인천시에서 주관하는 음식문화조성사업분야에서도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명실상부 음식문화발전을 선도하는 자치단체로 인정받았다.

고남석 구청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기존 음식문화 및 주방문화개선사업과 차별성을 두고 구민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자 하는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식문화의 콘텐츠개발로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기반을 확충하고자 글로벌 음식문화산업육성과 선진화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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