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다음주 날씨] 수도권 29~6월4일…대선투표일 흐려

오기춘 기자
​​​​​​​29~30일 맑고 31일부터 대체로 흐림
흐린 날씨를 보인 22일 오후 5시20분께 포천시 영북면 한탄강야생화공원 인근에 핀 ‘금낭화’ 옆을 다정한 모습의 연인들이 지나고 있다. (사진=김성운 기자)
29일 목요일부터 6월4일 수요일까지 7일 동안 수도권(서울·인천·경기도) 지역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6월3일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에는 흐릴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금낭화. (사진=중앙신문DB)

29일 목요일부터 6월4일 수요일까지 7일 동안 수도권(서울·인천·경기도) 지역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6월3일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에는 흐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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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수도권기상청이 발표한 예보에 따르면, 29일 목요일과 30일 금요일은 대체로 맑겠으나, 31일 토요일부터 6월4일 수요일까지는 흐리거나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아침 기온은 13~18도, 낮 기온은 23~29도로 예측됐다. 평년 아침기온은 13~17도, 낮 기온은 24~28도다.

서해중부해상의 물결은 0.5~2.0m로 일겠다. 해상 활동 시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선 투표일에는 구름 많고 흐린 날씨가 예상되나 강수 가능성은 낮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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