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목요일부터 6월4일 수요일까지 7일 동안 수도권(서울·인천·경기도) 지역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6월3일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에는 흐릴 것으로 보인다.
25일 수도권기상청이 발표한 예보에 따르면, 29일 목요일과 30일 금요일은 대체로 맑겠으나, 31일 토요일부터 6월4일 수요일까지는 흐리거나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아침 기온은 13~18도, 낮 기온은 23~29도로 예측됐다. 평년 아침기온은 13~17도, 낮 기온은 24~28도다.
서해중부해상의 물결은 0.5~2.0m로 일겠다. 해상 활동 시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선 투표일에는 구름 많고 흐린 날씨가 예상되나 강수 가능성은 낮다”고 설명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