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가정폭력 현장 출동 경찰관들 찌른 40대...경찰관 2명 중경상

이종훈 기자
인천의 오피스텔 지하로 9살 초등학생이 추락해 부상 당했다. (CG=중앙신문)
가정폭력 사건 현장에 출동한 경차관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이 검거됐다. (CG=중앙신문)

가정폭력 사건 현장에 출동한 경차관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이 검거됐다.

2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50분께 파주시 와동동의 한 아파트에서 가정폭력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관 2명이 출동하자 40대 남성 A씨는 흉기를 휘둘러 저항했다. 이로 인해 경찰관 1명이 중상, 다른 1명은 경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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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 후 A씨는 자해해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건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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