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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 환경미화원 현장 목소리 청취...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방문

김종대 기자
장마철·혹서기 안전 당부
이권재 오산시장이 지난 19일과 21일 양일에 걸쳐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를 방문해 환경미화원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가 지난 19일과 21일 양일에 걸쳐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를 방문해 환경미화원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지난 2023년에 이은 두 번째 방문으로 생활폐기물의 수집을 담당하는 환경미화원을 직접 만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대행업체를 이른 아침 방문해, 환경미화원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다가올 장마철과 혹서기의 안전한 작업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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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환경미화원은 140여명으로 새벽부터 오후까지 종량제봉투, 음식물, 재활용폐기물 등의 수거, 노면청소차량 운행 등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이날 한 미화원은 “2023년에 이은 두 번째 방문으로 환경미화원에 대한 관심은 진정성 있는 오산시 행정의 단면인 것 같다”고 전했다.

이권재 시장은 “휴일도 없이 일하는 환경미화원의 노고는 단순한 환경정화에 그치지 않고 빛으로 가득 찰 오산 건설의 초석임이 분명하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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