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광고협회 재능기부, 연 5개소씩 간판교체 추진
평택시 옥외광고협회(지부장 정상준)는 지난 19일 가나안지역아동센터에서 간판정비사업 현판식을 가졌다. 옥외광고협회는 올해 4월 평택시 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순구)와 관내 지역아동센터의 낡고 단순한 간판을 현대적 미적감각을 살려 기존 간판을 교체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재능기부하고 있다.
옥외광고협회는 지역사회를 위해 현수막지정게시대 위탁 사업의 수익금과 회원회비를 모아 관내 지역아동센터 33개소 중 올해 5개소의 간판을 우선 교체했다.
정상준 옥외광고협회 지부장은 “앞으로도 연 5개소씩 간판교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지속적으로 회원들의 재능을 살려 불법광고물 정비, 옥외간판 점검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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