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의 한 중학교 교사가 학생 2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20일 교육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부천오정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혐의로 50대 A교사를 입건했다.
A교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중학생 2명을 추행한 혐의다. 학교 측은 피해 사실을 확인하고 A교사를 경찰에 신고했으며 직위해제했다.
이와 함께 도교육청은 A교사에 대한 복무감사도 진행하고 있다.
부천의 한 중학교 교사가 학생 2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20일 교육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부천오정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혐의로 50대 A교사를 입건했다.
A교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중학생 2명을 추행한 혐의다. 학교 측은 피해 사실을 확인하고 A교사를 경찰에 신고했으며 직위해제했다.
이와 함께 도교육청은 A교사에 대한 복무감사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