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3일 치러지는 제21대 조기대선을 약 14일 앞둔 20일 오전 여주시의 한 아파트 우편수취함에 대통령선거 책자형 선거공보물이 배달돼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6일부터 내달 3일까지 선거우편물 특별소통 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 상태다. 이번 선거에서는 총 5270여만 통의 선거우편물을 배달할 예정이다.
6월3일 치러지는 제21대 조기대선을 약 14일 앞둔 20일 오전 여주시의 한 아파트 우편수취함에 대통령선거 책자형 선거공보물이 배달돼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6일부터 내달 3일까지 선거우편물 특별소통 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 상태다. 이번 선거에서는 총 5270여만 통의 선거우편물을 배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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