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평택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철도사업 조기 추진·예산 절감 우수 사례 발굴

김종대 기자
정장선 시장 “지역 현안 해결 노력”
평택시가 지난 16일 종합상황실에서 실·국·소장과 주요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상반기 평택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가 지난 16일 종합상황실에서 실·국·소장과 주요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상반기 평택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시민 생활 편의와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우수한 실천력을 발휘해 행정 서비스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자, 지난 3월 기관 내 사례 공모를 통해 우수사례를 접수받았으며 전 국민이 참여한 온라인 심사와 평택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8건의 우수 공무원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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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을 받은 평택~포승 철도 3공구 사업 조기추진 사례를 비롯해, ▲철도공사 소유부지 매입 과정 예산 효율화 ▲교통안전 영문표지판 설치 및 법제화 추진 등 선정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해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지역 현안 문제해결을 위해 행동하는 평택시를 만들고자,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직원들의 실행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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