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9시22분께 안산시 단원구 방아머리항 여객선터미널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유세차량이 안개가 걷히길 기다리고 있다.
해당 차량은 하루 하나의 섬 지역을 방문해 순회하는 방식으로 선거운동을 진행 중이다. 이날 오전 짙은 안개로 결항됐던 여객선들은 낮 12시께 대부분 결항해제된 상태다.
16일 오전 9시22분께 안산시 단원구 방아머리항 여객선터미널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유세차량이 안개가 걷히길 기다리고 있다.
해당 차량은 하루 하나의 섬 지역을 방문해 순회하는 방식으로 선거운동을 진행 중이다. 이날 오전 짙은 안개로 결항됐던 여객선들은 낮 12시께 대부분 결항해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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