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평택제천고속도로서 습식사료 운반차량 화재, 28분 만에 완진

김종대 기자
16일 오전 11시21분께 평택제천고속도로 평택시 금광면 현곡리 구간 금광 3터널 인근을 지나던 4.5톤 습식사료 운반차량에서 불이 나 차량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8분 만인 오전 11시49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6일 오전 11시21분께 평택제천고속도로 평택시 금광면 현곡리 구간 금광 3터널 인근을 지나던 4.5톤 습식사료 운반차량에서 불이 나 차량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8분 만인 오전 11시49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6일 오전 11시21분께 평택제천고속도로 평택시 금광면 현곡리 구간 금광 3터널 인근을 지나던 4.5톤 습식사료 운반차량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차량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8분 만인 오전 11시49분께 모두 진화됐다.

운전자는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운전자로 “앞바퀴 부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119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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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 화재 사고로 약 2.5㎞ 구간에 차량 정체가 이어졌다.

소방은 장비 11대와 인력 33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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