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구리 수택동 2층 주택서 새벽 화재, 인명피해 없어

이건구 기자
15일 오전 3시35분께 구리시 수택동의 한 2층짜리 건물 2층주택에서 불이 나 2층 세대를 모두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인접주택의 거실 창틀도 불에 탔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5일 오전 3시35분께 구리시 수택동의 한 2층짜리 건물 2층주택에서 불이 나 2층 세대를 모두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인접주택의 거실 창틀도 불에 탔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5일 오전 3시35분께 구리시 수택동의 한 2층짜리 건물 2층주택에서 불이 나 2층 세대를 모두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인접주택의 거실 창틀도 불에 탔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5일 오전 3시35분께 구리시 수택동의 한 2층짜리 건물 2층주택에서 불이 나 2층 세대를 모두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인접주택의 거실 창틀도 불에 탔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5일 오전 3시35분께 구리시 수택동의 한 2층짜리 건물 2층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2층 세대를 모두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인접주택의 거실 창틀도 불에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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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화재는 주방에 있던 냉장고와 전자레인지 뒤편에서 연기와 불꽃이 일어나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펌프카 5대 등 장비 16대와 인력 48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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