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2시25분께 남양주시 진접읍의 언덕길에서 5톤 폐기물수거트럭이 언덕 아래로 추락해 캠핑장 건물을 덮쳤다.
추락한 높이는 약 10m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캠핑장 관계자와 이용객 등 4명이 부상 당했다.
트럭 운전자 A씨는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았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5일 오후 2시25분께 남양주시 진접읍의 언덕길에서 5톤 폐기물수거트럭이 언덕 아래로 추락해 캠핑장 건물을 덮쳤다.
추락한 높이는 약 10m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캠핑장 관계자와 이용객 등 4명이 부상 당했다.
트럭 운전자 A씨는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았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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