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중부권

수원시,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원예 기술 네트워크 구축 협력’ 업무협약 체결...우수 원예 육종 품종 시민에 알린다

전시·교육 서비스 확대
수원시와 경기도농업기술원이 15일 일월수목원 히어리홀에서 ‘원예 기술 분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사진제공=수원시)

수원시와 경기도농업기술원이 15일 일월수목원 히어리홀에서 ‘원예 기술 분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시에 따르면, 두 기관은 ▲우수 식물유전자원 교류, 기술지원 ▲육성 품종·계통에 대한 현장 적응성 공동연구 ▲상생협력 실증 결과 공유, 전시·홍보 행사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시는 수원수목원에 경기도 우수 원예 육종 품종을 식재해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전시·교육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전문적인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기술 자문과 우수 원예 육종 품종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현근택 제2부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수 원예품종 활용을 위한 연구·전시·교육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해 나가겠다”며 “시민의 삶에 자연이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