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활문화

비내리는 초여름 거리 ‘이팝나무꽃’ 활짝

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9시30분께 초여름 비가 내리는 동두천시 지행동 거리에 만개한 이팝나무의 하얀 꽃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9시30분께 초여름 비가 내리는 동두천시 지행동 거리에 만개한 이팝나무의 하얀 꽃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9시30분께 초여름 비가 내리는 동두천시 지행동 거리에 만개한 이팝나무의 하얀 꽃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꽃말은 ‘영원한 사랑’과 ‘자기 향상’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