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중부권

수원시, 홈페이지 개편 오는 19일 오픈...주요 정책 알리고 맞춤 서비스는 한눈에

‘새빛정책 존’·‘수원시민 맞춤 서비스’ 메뉴 신설
수원시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고향사랑 기부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고향사랑 기부제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 사진은 수원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수원시가 주요 정책을 집중적으로 알리고 이용자가 필요한 서비스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수원시 홈페이지를 개편한다. 사진은 수원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수원시가 주요 정책을 집중적으로 알리고 이용자가 필요한 서비스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수원시 홈페이지를 개편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개편한 홈페이지는 오는 19일 오픈한다. 홈페이지 메인 상단에 새빛정책 존을 신설해 주요 정책 사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시각화했다.

새빛정책 존에는 ▲복합민원까지 원스톱으로 민원 처리를 지원해 주는 ‘새빛민원실’ ▲돌봄이 필요한 수원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새빛돌봄’ ▲수원시민의 열린 소통광장인 ‘새빛톡톡’ ▲수원시 집수리를 지원해 주는 ‘새빛하우스’ 등이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또 시민이 필요한 서비스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수원시민 맞춤 서비스’ 영역을 홈페이지 중단에 신설했다. 생애주기에 따른 다양한 복지 혜택과 지원 정보, 생활 밀착형 정보를 분야별로 찾아볼 수 있다. 청년 지원 전용 메뉴에서는 청년층의 실질적인 고민과 수요를 반영한 정보를 알아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꼭 알아야 할 정보를 먼저 보여주고 더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 공공 홈페이지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의 개편으로 정보 전달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