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판교 백화점 4층서 40대 남성 중앙홀로 추락...숨져

김상현 기자
27일 오전 10시 4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아파트 외벽 유리창 청소를 하던 20대 근로자가 추락사했다. (CG=중앙신문)
성남 분당 판교의 백화점에서 40대 남성이 추락해 사망했다. (CG=중앙신문)

성남 분당 판교의 백화점에서 40대 남성이 추락해 사망했다.

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5분께 성남시 분당구 판교의 한 백화점 4층에서 40대 남성이 1층 중앙홀로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치료 받던 중 숨졌다. 사고 당시 1층에는 이용객이 있었지만 추락사고에 따른 추가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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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홀로 방문했다가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스스로 뛰어내렸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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