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당근마켓 차량 절도사건 장물취득 폐차업자 구속

​​​​​​​글 올리고 차량 훔쳐 판매한 주범 추적 중
화성동탄경찰서 전경. 중앙신문 자료사진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서 "무료로 세차 해주겠다"는 글을 올리고 연락해 온 피해자들의 자동차를 통째로 훔친 '당근 차량 절도' 사건의 공범 1명이 구속됐다. 사진은 화성동탄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서 "무료로 세차 해주겠다"는 글을 올리고 연락해 온 피해자들의 자동차를 통째로 훔친 '당근 차량 절도' 사건의 공범 1명이 구속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12일 경찰에 따르면 화성동탄경찰서는 장물취득 등 혐의로 폐차업자 A씨를 구속했다.

그는 지난 8일 화성 동탄지역에서 절도 피해 신고가 접수된 승용차 4대를 장물로 취득, 경남 함안의 폐차장에서 해체한 혐의다.

그는 해체한 차량을 국외로 수출하려 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구속하는 한편 당근마켓에 ‘무료 세차해 주겠다’고 글을 올린 주범 등을 쫓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