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11시께 남양주시 화도읍의 4층 규모 건물 요양원 옥상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원 60명, 장비 24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서 2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번 화재로 환자 등 60여명이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옥상 변압기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건물 관리자 등을 상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9일 오전 11시께 남양주시 화도읍의 4층 규모 건물 요양원 옥상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원 60명, 장비 24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서 2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번 화재로 환자 등 60여명이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옥상 변압기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건물 관리자 등을 상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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