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인천시교육청, 특수교육여건 개선…장애학생 교육기회·지원 확대로

박승욱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장애학생의 차별 없는 교육을 위해 2019학년도에 특수학급 설치비 및 환경개선비 19억원을 편성하고, 특수교육실무원 10명, 종일반 강사 10명을 증원한다고 밝혔다. 2019년도에는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총 1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특수학급 45학급을 신증설하고, 노후화된 특수학교(급)에 총 3억원을 투입해 30학급의 교실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시교육청은 이와 같은 특수학급 신증설에 대해 특수교육 수요자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장애학생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특수교육현장 지원을 위해 특수교육실무원 10명, 종일반 강사 5명을 증원한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