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다음주 날씨] 수도권(13일~19일)...흐림 많은 한 주,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

오기춘 기자
​​​​​​​평균 아침 10~16도, 낮 최고 27도 전망 15~16일 기압계 영향…예보 변동 가능성
8일 목요일부터 14일 수요일까지 7일 동안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지역은 주말을 중심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그 외에는 구름 많거나 흐릴 전망이다. 사진은 남양주 수종사에서 내려다 본 양평 두물머리 전경. (사진=이건구 기자)
13일 화요일부터 19일 월요일까지 7일 동안 수도권(서울·인천·경기) 지역은 구름 많거나 흐린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은 남양주 수종사에서 내려다 본 양평 두물머리 전경. (사진=중앙신문DB)

13일 화요일부터 19일 월요일까지 7일 동안 수도권(서울·인천·경기) 지역은 구름 많거나 흐린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9일 발표된 수도권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번 예보기간 중 아침 기온은 10~16도, 낮 기온은 21~27도로 평년(최저 10~14도, 최고 21~25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겠다.

15일 목요일과 16일 금요일은 대체로 흐리고, 그 밖의 날들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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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중부 해상의 물결은 1.0~2.5m로 예상되며, 해상 활동 시 사전 기상 정보 확인이 필요하다.

기상청 관계자는 “특히 15일(목)부터 16일(금) 사이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의 흐름에 따라 예보가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며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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