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 킥보드를 타던 10대 학생이 시내버스로 충돌해 중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8시께 화성시의 사거리에서 전동 킥보드를 타고 등교하던 10대 학생 A군이 시내버스와 충돌했다.
당시 등교와 출근시간대라 다수 목격자들이 보고 신고했다.
사고 전 A군은 역주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중태에 빠진 A군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받고 있다.
경찰은 버스 운전기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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