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시흥 무지내동 공장서 새벽 화재, 29분 만에 완진

김상현 기자
8일 오전 1시47분께 시흥시 무지내동의 한 사출성형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안 사출성형설비 기계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9분 만인 오전 2시16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8일 오전 1시47분께 시흥시 무지내동의 한 사출성형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안 사출성형설비 기계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9분 만인 오전 2시16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8일 오전 1시47분께 시흥시 무지내동의 한 사출성형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안 사출성형설비 기계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9분 만인 오전 2시16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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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1시47분께 시흥시 무지내동의 한 사출성형 공장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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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공장 안 사출성형설비 기계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9분 만인 오전 2시16분께 모두 진화됐다. 불은 기계 속 금속과 스핀들의 마찰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펌프카 2대 등 장비 11대와 인력 43명을 동원에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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