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남양주 도금 공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이건구 기자
8일 오전 5시55분께 남양주시 다산동의 한 도금 공장에서 불이 나 경량철골조 구조의 공장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4분 후인 오전 6시19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8일 오전 5시55분께 남양주시 다산동의 한 도금 공장에서 불이 나 경량철골조 구조의 공장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4분 후인 오전 6시19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8일 오전 5시55분께 남양주시 다산동의 한 도금 공장에서 불이 나 경량철골조 구조의 공장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4분 후인 오전 6시19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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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5시55분께 남양주시 다산동의 한 도금 공장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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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경량철골조 구조의 공장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4분 후인 오전 6시19분께 모두 진화됐다.

공장 안에 있던 코발트도금기기와 초음파세척기 등 다수의 기계도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펌프카 3대 등 장비 14대와 인력 35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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