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인 8일 오전 9시35분께 동두천시 지행동 꽃가게 앞에 여러 모양의 카네이션 꽃들이 진열돼 있다.
어버이날은 지난 1956년 '어머니날'로 처음 시작됐다. 하지만 아버지도 함께 감사하자는 의견이 많아지면서, 1973년에 ‘어버이날’로 명칭이 바뀌고 법정 기념일로 지정됐다.
어버이날의 꽃으로 알려진 카네이션은 색상에 따라 여러 꽃말이 있으며, 주로 어버이날에 달아주는 빨간색 카네이션의 경우 어버이에 대한 사랑, 건강기원, 존경의 꽃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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