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용인 보정동 도로서 차량 사고 후 화재, 인명피해 없어

허찬회 기자
7일 오후 5시37분께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이마트트레이더스 앞 도로에서 제네시스 GV80차량과 소나타 차량이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7일 오후 5시37분께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이마트트레이더스 앞 도로에서 제네시스 GV80차량과 소나타 차량이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7일 오후 5시37분께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이마트트레이더스 앞 도로에서 제네시스 GV80차량과 소나타 차량이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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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 여파로 소나타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3분 만인 오후 5시50분께 모두 진화됐다.

소나타 차량은 모두 전소됐다.

화재로 인한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20대 남성 소나타 차량 운전자가 어지러움증을 호소했다.

소방은 장비 10대와 인력 25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경찰과 함께 자세한 사고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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