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9시28분께 양주시 만송동의 한 식품제조업체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된 창고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되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펌프카 3대 등 장비 16대와 인력 4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잔불정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6일 오전 9시28분께 양주시 만송동의 한 식품제조업체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된 창고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되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펌프카 3대 등 장비 16대와 인력 4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잔불정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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