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고배 마신 한동훈, “맑은 날도 눈 오는 날도 국민과 함께”

김상현 기자
​​​​​​​국민의힘 대선후보 최종 경선서 탈락 “언제나 국민 먼저”…SNS에 심경 밝혀
국민의힘 대선후보 최종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이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짧지만 의미 있는 소회를 전했다. (사진=한동훈 전 법무부장관 페이스북)
국민의힘 대선후보 최종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이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짧지만 의미 있는 소회를 전했다. (사진=한동훈 전 법무부장관 페이스북)

국민의힘 대선후보 최종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한동훈 전 법무부장관이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짧지만 의미 있는 소회를 전했다.

한 전 장관은 “이번 대선에서 저의 도전은 여기까지입니다”라며 경선 탈락을 인정했다. 이어 “성원해 주신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과 사랑하는 당원동지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그러면서 “앞으로도 우리 국민의힘이 진정한 국민의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맑은 날도, 비 오는 날도, 눈 오는 날도 늘 국민과 함께할 것”이라며 “언제나 국민이 먼저”라고 강조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