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양평 주택 창고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이건구 기자
1일 오전 양평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일 오전 양평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일 오전 양평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일 오전 양평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양평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2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30분께 양평군 개군면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샌드위치패널로 된 창고 1동과 비품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6분 만인 오전 10시56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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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신고자는 인근 주민으로 '창고에서 불이 나는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펌프카 3대 등 장비 12대와 인력 31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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