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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무인점포 등 대상 ‘자율관리 위생점검표’ 배부…어린이 보호구역 우선 점검

김종대 기자
위생 사각지대 해소 나서 식품법 위반 사전 예방
평택시, 2025년 ‘자율관리 위생점검표’ 제작 배부
평택시가 영업자 스스로 위해식품으로부터 안전한 소비 환경 조성을 유도하고자 ‘식품 무인 판매점 등 자율관리 위생점검표’를 제작해 배부한다. (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가 영업자 스스로 위해식품으로부터 안전한 소비 환경 조성을 유도하고자 ‘식품 무인 판매점 등 자율관리 위생점검표’를 제작해 배부한다.

2일 시에 따르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식품 취급 무인 매장과 식품접객업 외 영업형태 편의점에서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을 판매 목적으로 진열·보관하는 등 ‘식품위생법’ 위반에 따른 식품위생 안전관리의 필요성에 따른 것이다.

우선 배부 대상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무인 및 편의점과 민원이 제기되는 편의점이며 분야별 위생업소 감시 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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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신고 공간 주요 점검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작업공간 위생관리 ▲개인위생 준수 여부 ▲영업자 자율관리 위생점검표 작성·게시 등 권고 등이며 자유업 공간 주요 점검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목적으로 진열·보관·판매 금지 ▲식품의 영업장 외부 보관 ▲화장실 등의 공간에 식품 보관·진열 여부 ▲영업자 자율관리 위생점검표 작성·게시 등 권고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계기로 식품 취급 무인 매장과 편의점 등 영업자의 식품위생 안전관리 의식을 북돋우고 식품 안전성 확보에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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