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휴일인 6일 화요일부터 11일 일요일까지 6일 동안 수도권(서울·인천·경기)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초반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1일 발표된 수도권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연휴마지막 날(대체휴일)인 6일 화요일 오후 서울·인천·경기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예보기간 동안 아침 기온은 9~13도, 낮 기온은 17~25도로 평년(최저기온 9~12도, 최고기온 20~24도)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을 전망이다.
서해중부해상의 물결은 예보기간 내내 0.5~2.0미터로 일겠고, 대체로 안정적인 해상 상태를 보이겠다. 항해 및 조업 전 기상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6일과 7일은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 변화에 따라 강수 시점과 지역이 달라질 수 있다”며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예보를 참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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