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다음주 날씨] 수도권(6일~11일)...6일 화요일 오후 비 소식

김광섭 기자
​​​​​​​아침 9~13도, 낮 17~25도 예상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아
봄비가 내리기 시작한 13일 낮 1시20분께 이천설봉공원 수수꽃다리 나무에 파란 새순이 올라오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대체휴일인 6일 화요일부터 11일 일요일까지 6일 동안 수도권(서울·인천·경기)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초반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사진=중앙신문DB)

대체휴일인 6일 화요일부터 11일 일요일까지 6일 동안 수도권(서울·인천·경기)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초반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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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발표된 수도권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연휴마지막 날(대체휴일)인 6일 화요일 오후 서울·인천·경기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예보기간 동안 아침 기온은 9~13도, 낮 기온은 17~25도로 평년(최저기온 9~12도, 최고기온 20~24도)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을 전망이다.

서해중부해상의 물결은 예보기간 내내 0.5~2.0미터로 일겠고, 대체로 안정적인 해상 상태를 보이겠다. 항해 및 조업 전 기상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6일과 7일은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 변화에 따라 강수 시점과 지역이 달라질 수 있다”며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예보를 참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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