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1시53분께 양주시 은현면의 한 돈사에서 질식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40대 남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약 2미터 깊이의 분뇨통에서 분뇨처리시설 세척작업 중 질식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구급차 2대 등 장비 9대와 인력 28명을 동원해 약 40분 동안 구급 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1일 오후 1시53분께 양주시 은현면의 한 돈사에서 질식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40대 남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약 2미터 깊이의 분뇨통에서 분뇨처리시설 세척작업 중 질식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구급차 2대 등 장비 9대와 인력 28명을 동원해 약 40분 동안 구급 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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