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양주 돈사서 질식사고, 40대 남성 심정지

강상준 기자
1일 오후 1시53분께 양주시 은현면의 한 돈사에서 질식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일 오후 1시53분께 양주시 은현면의 한 돈사에서 질식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일 오후 1시53분께 양주시 은현면의 한 돈사에서 질식사고가 발생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사고로 40대 남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약 2미터 깊이의 분뇨통에서 분뇨처리시설 세척작업 중 질식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구급차 2대 등 장비 9대와 인력 28명을 동원해 약 40분 동안 구급 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